청첩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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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실행에 옮긴것은 불과 2~3달 밖에 안되었지만, 좀 더 어릴적엔(구체적으로 말하면 웹사이트 구축등등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을때, 90년대 말?) 청첩장을 멋지게( 플래쉬 같은것도 쓰고..) 만들어서 개인 홈페이지에 올려놓고, 밑에 댓글로 축하 글도 막 달리고.... 하면 좋겠구나~ 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.

그런것들 실행에 옮겨볼 생각도 못하고 일이 진행되어버리다 보니 결국 이 정도로 간단히 올리고 맙니다. 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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